통상 '공정관리계획서'라고 부르고, 일정관리 방법에 대한 내용을 포함시켰었는데, '일정관리계획서'라고 부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일정관리계획서에 포함되어야 할 내용이다.
* 일정계획 방법론, 일정계획 도구 지정
* 릴리즈, 연동 및 반복에 대한 시간 상자 주기 ????
* 정확도 수준 : 활동기간 산정치를 결정하는데 허용되는 범위 지정
* 측정 단위 : 각 자원에 대한 단위, 캘린더 등
* 진행상황 업데이트 방법
* 통제 한계선
* 성과측정 규칙
* 보고형식
여기서 재미있는 내용이 '정확도 수준', '통제 한계선'이다. 나머지는 지금까지 해 왔던 것과 크게 다를 것이 없다.
정확도 수준이 뭘까? "정확도 수준은 실제 활동기간 산정치를 결정하는데 허용되는 범위를 지정하며 우발사태에 대한 기간을 포함할 수 있다."라고 PMBOK 제6판에서 설명하고 있다.
통제 한계선은 뭘까? "일정한 조치를 수행해야 할 시기에 도달하기까지 허용하기로 합의된 변이를 나타내기 위해서 일정성과 감시에 필요한 통제 한계선을 지정할 수 있다. 한계선은 일반적으로 기준선 계획서에 확정된 모수로부터 편차율(%)로 표시한다"라고 PMBOK 제6판에서 설명하고 있다. 일부러 이해하기 어렵게 써 놓은 것일까? '도달하기까지 허용하기로 합의된 변이'라는 말이 뭐지? 어쨌든 관리 기준을 정하자는 말인 것 같은데, 이런 것은 필요할 것 같다.
어쨌든 '일정관리계획서'에 이런 기준을 정해 넣자는 것은 좋은 방법인 것 같다. 한 번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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