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gnet? 사전에도 나오지 않는 이 단어는 무슨 의미일까요?
이 단어를 처음 본 것은 P3(Primavera Project Planner)를 사용할 때 였습니다.

P3의 Fragnet
잘 사용하는 기능이 아니었기 때문에 기능이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Fragnet이라는 단어는 기억 깊은 한 구석에 있는 단어일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EOT 클레임에서 종종 사용되는 단어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P3의 Fragnet은 어떤 기능이었을까요? 반복적인 일정이 있다면 Fragnet으로 저장해 놓고 꺼내 쓰는 기능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A-B-C가 FS로 연결되어 있고, 종종 사용한다면 Fragnet으로 저장해놓고, 사용이 필요할 때 불러오면 됩니다. P6에서는 Copy, Paste로 할 수 있어서인지 Fragnet 기능이 사라졌습니다. 이런 기능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Fragnet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유추해보면 '단위 일정' 혹은 '단위 공정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EOT 클레임에서도 Sub-Network과 Fragnet을 혼용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EOT 클레임이 부각되면서 Fragnet이 다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해외에서는 계속 써왔는데, 국내에서 EOT 클레임이 부각되면서 쓰기 시작했을 수도 있고요. 어쨌든 Fragnet은 특정한 사건이 발생했을 때에 대한 단위공정표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승인공정표는 관리 가능한 수준에서 액티비티를 만들게 됩니다. 무조건 상세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발주자 지연 요인'이 발생했을 때 승인공정표로는 상세한 설명이 어렵고, 증명할 자료로 사용하기에 불충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상세한 설명을 하기 위한 공정표가 바로 Sub-Network(Fragnet이라고도 불림)을 만들어서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만들었다면 업데이트할 때 승인공정표에 포함하여 발주자에 공기연장에 대한 증거서류로 제출해야 합니다.

발주자의 지연요인으로 공기지연(EOT) 발생
'B'는 발주처의 지연요인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증명을 할까요? 이때 Fragnet 혹은 Sub-Network를 만들어서 증명을 하는 것입니다.

'B'에 대한 Fragnet을 만들어서 발주처 지연 요인 표시
Fragnet은 위 그림과 같이 'B'에 대한 상세한 단위공정표를 만들어서 발주처 지연 요인을 구체화하는 것을 말합니다. EOT 클레임을 진행 중이라면 승인공정표(업데이트 공정표)에 포함하여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단어를 처음 본 것은 P3(Primavera Project Planner)를 사용할 때 였습니다.
P3의 Fragnet
잘 사용하는 기능이 아니었기 때문에 기능이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Fragnet이라는 단어는 기억 깊은 한 구석에 있는 단어일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EOT 클레임에서 종종 사용되는 단어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P3의 Fragnet은 어떤 기능이었을까요? 반복적인 일정이 있다면 Fragnet으로 저장해 놓고 꺼내 쓰는 기능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A-B-C가 FS로 연결되어 있고, 종종 사용한다면 Fragnet으로 저장해놓고, 사용이 필요할 때 불러오면 됩니다. P6에서는 Copy, Paste로 할 수 있어서인지 Fragnet 기능이 사라졌습니다. 이런 기능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Fragnet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유추해보면 '단위 일정' 혹은 '단위 공정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EOT 클레임에서도 Sub-Network과 Fragnet을 혼용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EOT 클레임이 부각되면서 Fragnet이 다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해외에서는 계속 써왔는데, 국내에서 EOT 클레임이 부각되면서 쓰기 시작했을 수도 있고요. 어쨌든 Fragnet은 특정한 사건이 발생했을 때에 대한 단위공정표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승인공정표는 관리 가능한 수준에서 액티비티를 만들게 됩니다. 무조건 상세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발주자 지연 요인'이 발생했을 때 승인공정표로는 상세한 설명이 어렵고, 증명할 자료로 사용하기에 불충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상세한 설명을 하기 위한 공정표가 바로 Sub-Network(Fragnet이라고도 불림)을 만들어서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만들었다면 업데이트할 때 승인공정표에 포함하여 발주자에 공기연장에 대한 증거서류로 제출해야 합니다.
발주자의 지연요인으로 공기지연(EOT) 발생
'B'는 발주처의 지연요인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증명을 할까요? 이때 Fragnet 혹은 Sub-Network를 만들어서 증명을 하는 것입니다.
'B'에 대한 Fragnet을 만들어서 발주처 지연 요인 표시
Fragnet은 위 그림과 같이 'B'에 대한 상세한 단위공정표를 만들어서 발주처 지연 요인을 구체화하는 것을 말합니다. EOT 클레임을 진행 중이라면 승인공정표(업데이트 공정표)에 포함하여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댓글
댓글 쓰기